꿈은 좇기 위해 존재한다.
삶은 살아가기 위해 존재한다.
어떤 책은 읽고, 사랑하고, 또 다른 이에게 전하기 위해 존재한다.
『연금술사』가 바로 그런 책이다.
이것은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 출신의 양치기 소년이 그 어떤 보물 못지않게 갈망할 만한 보물을 찾아 세상을 떠돌고자 꿈꾸는 이야기이다. 그는 고향을 떠나 북아프리카의 이국적인 시장들을 거쳐 이집트 사막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운명적으로 연금술사를 만나게 된다…
이것은 우리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의 꿈을 좇는 것이 지닌 본질적인 지혜에 관한 잊지 못할 이야기이다.
Galle Road, Colombo의 Barefoot Bookshop에서 공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