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회화》는 Reginald Cooray가 쓰고 Godage International Publishers가 펴낸 실용적인 영어 안내서입니다. 이 책의 목표는 하나뿐입니다. 독자가 일상적인 상황에서 영어를 더 또렷하고 자연스럽게, 그리고 더 자신 있게 말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제목은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책의 초점은 시험이나 글에 쓰는 격식 있는 영어가 아니라 대화 속 살아 있는 언어인 구어 영어에 맞춰져 있습니다. 독자는 일상 대화의 어휘, 표현, 리듬을 자신에게 맞는 속도로 익혀 나갑니다.
200쪽 분량의 이 책은 내용을 충실히 다룰 만큼 알차면서도 들고 다니며 꾸준히 공부하기에 알맞게 아담합니다. 영어로 쓰여 있어 학습자는 매 페이지에서 그 언어를 직접 만나고 문장마다 익숙해집니다.
학생이든 직장인이든 독학하는 사람이든, 처음부터 끝까지 읽거나 복습할 때 펼쳐 보기 좋은 믿음직한 동반자가 되어 줍니다. 영어 실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에게 주는 세심하고 실용적인 선물로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