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shari Abeysekare의 싱할라어 소설로, 콜롬보에서 M. D. Gunasena & Co.가 출판했습니다. 책 전체가 싱할라어로 쓰여 있습니다. 본문, 장 제목까지 모두 싱할라어이므로, 이 언어로 읽는 데 익숙한 독자나 해외에서 싱할라어 서가를 유지하는 가정에 잘 맞는 책입니다.
이 소설의 주제는 넓은 의미의 사랑입니다. 즉 애정, 친절, 연민이 사람들을 나누는 경계를 가로지르는 유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출판사는 인종, 카스트, 종교의 경계를 인정하지 않고 부와 빈곤, 지위의 차이도 인정하지 않는 사랑, 가장 작은 생명체에서부터 여유와 교육을 갖춘 사람에게까지 미치는 감정을 중심으로 한 책이라고 설명합니다. Abeysekare는 논증보다는 평이하고 차분한 산문으로 이 실마리를 소설 전체에 엮어 갑니다.
현대 싱할라어 소설을 읽는 독자라면 Abeysekare를 기성 작가로 알고 있을 것입니다. 스리랑카 밖의 구매자에게 이 책은 고국에서는 널리 유통되지만 다른 나라 서점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부류의 책입니다. 이런 종류의 싱할라어 소설을 읽는 분이라면 직접 주문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 저자: Thushari Abeysekare
- 출판사: M. D. Gunasena & Co. (Pvt) Ltd
- 언어: 싱할라어
- ISBN: 9789552129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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