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빌 웨타싱게의 이야기 한 편이 M. D. 구나세나의 어린이용 Read & Colour 시리즈의 일부로 발간되었습니다. 본문은 영어로 되어 있고, 선 그림은 독자가 직접 채울 수 있도록 비워져 있어 이야기를 읽는 동시에 색칠할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스리랑카에서 이미 널리 알려진 웨타싱게의 이야기들을 모아, 읽는 즐거움과 함께 어린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북돋우는 형태로 선보입니다. 여기에 실린 이야기는 Pumpkin Strips입니다. 아이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페이지마다 색칠하게 되는데, 이는 독서 시간을 그림책이 보통 허용하는 것보다 더 차분하고 손이 가는 활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시빌 웨타싱게는 싱할라어와 영어로 글을 쓴 스리랑카의 아동 문학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녀의 그림은 그녀의 이야기와 긴밀하게 이어져 있습니다. 스리랑카의 아동 출판계는 여러 세대에 걸쳐 어린 독자들에게 그녀의 작품을 전해 왔습니다.
혼자서 또는 어른과 함께 쉬운 영어를 읽는 어린이에게 알맞으며, 해외에 있는 아이에게 스리랑카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하는 가정에도 잘 맞습니다. 아이가 오래 간직하고 다시 꺼내 볼 만한 책을 찾는 부모와 조부모, 선생님에게는 군더더기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곁에 필요한 것은 색연필이나 크레용뿐입니다.
- 저자: Sybil Wettasinghe
- 출판사: M. D. Gunasena & Co. (Pvt) Ltd
- 언어: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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