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체험 소개
Trincomalee 시 출발 3시간 선셋 크루즈는 Trincomalee 항구에서 출발해 다시 항구로 돌아오는, 오후의 바다를 일행끼리만 즐기는 프라이빗 크루즈입니다. 바다 위로 내려앉는 늦은 오후의 빛을 오롯이 누리며 고래를 찾아보고, 물에 들어가 보고, 하루가 저무는 동안 편히 쉬고 싶은 가족과 친구 일행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배는 오후에 항구를 떠나며, 해가 기우는 동안 승무원이 고래가 나타나는지 바다를 살핍니다. 고래는 저마다의 일정에 따라 나타났다 사라지는 야생동물이므로 고래 관찰은 약속이 아니라 이 여정의 일부이며, 탁 트인 바다와 하늘,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은 매번 출항할 때마다 누릴 수 있습니다.
바라보는 것 말고도 할 거리가 있습니다. 크루즈에는 수영이 포함되어 있고, 너울 위에서 균형을 잡아 보고 싶은 분을 위한 스탠드업 패들보드도 있습니다. 배 위에서 간식과 무료 음료가 제공되므로 따로 도시락을 챙기실 필요가 없습니다.
크루즈는 5월부터 10월까지 운항하며 5세 이상 고객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 픽업 및 샌딩은 포함되어 있지 않으니 항구까지 가는 방법은 직접 계획해 주십시오. 팁과 개인 경비도 본인 부담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는 이용하실 수 없으며, 유아를 무릎에 앉힐 수 없고, 심장 질환이 있는 분께는 권장하지 않습니다.